- 김유진 PD 가족 측 "일반 병실서 안정 취하는 중, 의사소통은 불가능"[공식]
- 입력 2020. 05.04. 14:51:46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이원일 셰프의 예비 아내인 김유진 PD가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후 병원에 입원한 가운데 의식을 회복하고 안정을 취하는 중이다.
4일 오후 김유진PD의 외사촌 이모씨는 더셀럽에 "김유진 PD는 현재 일반 병실로 옮겨진 후 의료진의 간호하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호흡이 정상으로 돌아왔지만 의사소통은 아직 불가능한 상태"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또한 김유진 PD의 언니는 SNS를 통해 입장문을 발표하고 "제 동생 김유진PD는 학교폭력의 가해자가 아닙니다"라며 "거짓 허위글을 게재하고 공론화를 위해 댓글을 지속적으로 선동한 악성글 게재자의 강요로부터 주변의 모든 사람을 지키고자 한 언어폭력의 피해자입니다. 선처없는 법적대응을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김유진 PD는 학교 폭력 가해자 의혹에 휩싸이면서 이원일 셰프와 함께 MBC '부러우면 지는 거다'에서 자진 하차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