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유 어린이날 맞아 1억원 쾌척…기부 금액만 총 8억원
- 입력 2020. 05.04. 17:49:26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어린이날을 맞아 1억원을 쾌척했다.
아동복지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측은 4일 “아이유가 1억원을 기부했다”라고 밝혔다.
아이유의 후원금은 저소득층 가정과 조손가정 아이들을 돕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15년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인연을 맺은 아이유는 꾸준히 기부 선행을 이어왔다. 그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후원한 금액은 8억원이상이다.
한편 아이유는 방탄소년단 슈가와 협업한 신곡 ‘에잇’을 선보인다. ‘에잇’은 오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