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TV 생생정보’ 200그룻 한정판매 한우곰탕, 5천원 초저가 비밀은?
- 입력 2020. 05.04. 18:56:08
- [더셀럽 한숙인 기자] ‘2TV 생생정보’가 한우가 들어간 곰탕과 육회 냉면으로 초저가에 판매하는 맛집의 맛의 비결을 공개했다.
4일 방영된 KBS2 ‘2TV 생생정보’의 ‘가격파괴Why’에서는 한 그룻에 5천 원, 6천 원인 한우곰탕, 한우육회냉면 맛집을 찾았다.
고기 국물 베이스라면서 뼈국물 배이스면 나올 수 없는 맛이라고 편했다. 거기에 일반 편육이 아닌 장조림처럼 찢어줬다며 맛을 보기 전부터 극찬했다. 이어 의심스러울 정도로 냄새가 나지 않는다면서 고개를 갸우뚱했다.
이어 고기를 맛보면서 얼마 끓여야 이맛이 나올까 하며 만족스러운 웃음을 지었다.
주인장은 하루에 만들 수 있는 양이 200그릇이라고 밝혔다. 이처럼 200그룻 한정 판매로 인해 재료 손실을 줄인 것이 5천 원을 받을 수 있는 비결 중 하나다. 주인장은 모두가 어려운데 자신만 돈을 버릴수 없다는 신념을 피력했다.
또 하나 비결은 부부가 함께 일해 인건비를 줄인 것이다. 결정적 비결 중 하나는 온라인 직거래로 가격 손실을 최소화한 것이다. 3시간 30분동안 끓인 후 12시간 뚜껑을 닫고 뜸을 들인다. 뜸 들인 고기는 갈비탕 양념을 한 육수에 30분간 추가로 삶은 후 고기를 찢어 둔다.
이 맛집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지족북로(66번길 60)에 위치해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2TV 생생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