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생방송 투데이’ 송파구 동파육 VS 북한강 동파육 에그 베네딕트, 맛의 비결은?
- 입력 2020. 05.04. 19:26:57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생방송 투데이’ 송파구 어딘가에 쉽게 찾을 수 없는 곳에 자리잡은 동파육 맛집과 북한강을 배경으로 한 레스토랑에서 맛볼 수 있는 이색 메뉴 동파육 에그 베네딕트 맛집의 비법을 공개했다.
4일 방영된 SBS ‘생방송 투데이’의 ‘멋킷 리스트’에서는 ‘NO.45 천년의 음식, 동파육’ 편으로 동파육과 동파육 에그 베네딕트 이색 맛집을 찾았다.
한 시간 동안 삶은 돼지고기를 기름에 튀긴 후 얼음물에 담근다. 이 과정을 거치면 고기 질감이 달라진다. 이 고기를 간장을 넣은 육수에 삶아 내면 완성된다. 완성된 동파육을 꽃방과 청경채를 함까 싸서 먹으면 맛을 배가할 수 있다.
고기를 기름에 껍질이 바식해질 정도로 튀겨낸다. 한 쪽 프라이팬에 파와 양파를 구어 육수를 내 고기 잡내를 잡는다. 이뿐 아니라 고기 비린내까지 없앤다. 애그 베네딕트는 재료의 조화가 중요한데 고기 잡내 잡는 과정을 거침으로써 에그 베네딕트로 탄생할 수 있었다.
이 맛집 위치는 서울 송파구 새말로(8길 13), 경기 남양주시 조안면 북한강로(914)이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