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 치킨더홈과 3년 연속 모델 계약…신뢰도·호감도 제고 기여
입력 2020. 05.04. 19:40:32
[더셀럽 한숙인 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치킨더홈이 지난해에 이어 3년 연속 태진아와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치킨더홈은 측은 "아이돌 마케팅도 좋지만,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기업 이미지에 부합하는 모델을 채용해 건강하고 맛있는 ‘치킨더홈’의 이미지를 호소하고자 한다"고 계약 체결 이유를 설명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치킨더홈은 지난 2년간 인기 트로트 가수인 태진아를 광고 모델로 발탁 후 ‘안심 먹거리’ ‘ ’신뢰가 가는 프랜차이즈‘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었다. 특히 대중적으로 온화하고 친근함을 전달하는 태진아가 브랜드의 친근감을 더해 매출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었다.

치킨더홈은 ‘엄마가 만들어준 홈메이드 치킨'이라는 콘셉트 아해 무항생제 웰빙 치킨으로 주목받았다. 이처럼 브랜드 이미지메이킹은 물론 제품의 차별화 모두에 노력을 기울여 치열한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었다.

태진아는 치킨더홈 외에도 아들 이루와 쌍방울 트라이 광고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대한ENG 홍보대사와 모델로도 활약하고 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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