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위험한 약속’ 이창욱, 박하나 ‘실종 과거’ 인연 확인
입력 2020. 05.04. 20:20:38
[더셀럽 한숙인 기자] ‘위험한 약속’ 이창욱이 길용우 사무실에서 박하나의 아버지 이대연이 과거 자신을 구해준 사람과 동일 인물임을 우연히 확인하고 박하나 집으로 뛰어가 사실을 확인했다.

4일 방영된 KBS2 일일 드라마 ‘위험한 약속’에서 한지훈(이창욱)은 한광훈(길용우)의 사무실에서 차만종(이대연)과 차은동(박하나)가 함께 찍은 사진을 발견하고 과거 자신의 기억을 떠올렸다.

지훈은 “아버지 이거 뭐예요. 아버지 그 아저씨 저 없어졌을 때 구해준 동이 아버지 맞죠”라고 묻자 광훈은 “왜 그러는데”라며 되물었다.

과거 지훈은 아버지 광훈과 함께 집으로 돌아가기 싫어 “나 여기서 살거야 은동이랑 살거야”라며 울먹이다 차에 타고 그런 지훈을 은동은 차를 쫓아오며 울부짖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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