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캐스팅’ 최강희, 이상엽 첫사랑 ‘빨간 책가방’ 회상하다 실수 연발…USB 회수 실패
입력 2020. 05.04. 22:07:50
[더셀럽 한숙인 기자] ‘굿캐스팅’ 최강희는 비밀을 캐내기 위해 이상엽 사무실로 숨어들었다가 서재에 갇힌 채 그와의 추억을 회상하다 결국 미션에 실패했다.

4일 방영된 SBS 월화 드라마 ‘굿캐스팅’에서 백찬미(최강희)는 서재에 들어오려는 윤석호(이상엽)을 재지하려다 서재에 갇혔다.

석호가 나갈 때를 기다리던 찬미는 과거 추억에 젖어들었다. 학원에서 만난 인연인 석호는 찬미와의 추억이 있는‘빨간 책가방’을 제목으로 노래를 만들어 불렀다. 석호의 공연장에 찾아가 응원하고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낸 때를 회상하며 알수 없는 기분에 취했다.

찬미는 가까스로 서재를 빠져나왔으나 급하게 나오다 USB를 놓고 왔다는 사실을 잃어버렸다. 전남친 동관수(이종혁)가 무전으로 USB를 가지고 나왔는지 묻자 그제서야 자신의 실수를 깨달았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굿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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