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어게인’ 이수혁, 진세연 애틋 눈길에 ”그렇게 쳐다보지 마“
- 입력 2020. 05.04. 22:16:38
- [더셀럽 한숙인 기자] ‘본 어게인’ 진세연이 응급실에서 다친 이수혁 곁을 지켰다.
4일 방영된 KBS2 월화 드라마 ‘본 어게인’에서 김수혁(이수혁)은 전화를 받고 나가려는 정사빈(진세연)을 불러세워 왜 자신을 그런 눈빛으로 쳐다보는지 물었다.
수혁은 ”전부어 물어보고 싶었요. 왜, 그런 눈으로 쳐다보는지. 꼭“이라며 ”헤어진 애인 쳐다보는 눈빛이네. 아무나 그렇게 쳐다보지 말아요. 오해받으니까“라며 무심하게 내뱉듯 말했다.
”내 눈이 어떤데요“라는 사빈의 질문에 수혁은 ”헤어진 애인 쳐다보는“이라며 사빈의 눈빛에 담긴 의미를 궁금해 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본 어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