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 SCENE] ‘가요무대’ 트로트 대세 송가인 박서진 출격, 8위 ‘불효자는 웁니다’→6위 ‘처녀 뱃사공’
- 입력 2020. 05.04. 22:54:54
- [더셀럽 한숙인 기자] 트로트 대세로 군림하며 막강 팬덤을 이끄는 송가인과 박서진이 ‘가요무대’에 출연해 애창곡 100곡 중 8위, 6위에 오른 곡을 열창했다.
4일 방영된 KBS1 ‘가요무대’의 ‘애창곡 100’ 편에서 ‘미스트롯’을 통해 톱스타 급으로 부상한 송가인과 어머님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박서진이 각각 8위 ‘불효자는 웁니다’, 6위 ‘처녀 뱃사공’을 애절한 목소리로 불렀다.
‘불효자는 웁니다’는 김영일 작사, 이재호 작곡으로 진방남이 부른 1940년 곡이다. 박서진은 구슬픈 서사의 곡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처녀 뱃사공’은 윤부길 작사, 한복남 작곡으로 황정자가 부른 1958년 곡이다. 송가인은 티어드 스커트의 핑크 미니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올라 구성진 목소리는 물론 무대의상이 조화를 이뤄 듣는 이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가요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