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당구 여제' 스롱 피아비 "남편 외조 감사, 인생 많이 바뀌었다"
- 입력 2020. 05.05. 09:41:59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아침마당'에서 캄보디아 출신 당구선수 스롱 피아비가 남편의 외조에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5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 당구 선수 스롱 피아비가 출연했다.
이날 스롱 피아비는 당구에 몰두할 수 있게 도와준 남편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남편 덕분에 인생이 많이 바뀌었다. 매일 매일 은혜에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 그 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각오를 덧붙였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