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NCT DREAM 지성 "초5부터 연습생 시작, 어린이날에도 연습"
- 입력 2020. 05.05. 14:26:36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컬투쇼'에서 NCT DREAM가 어린이날 추억을 회상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스페셜 DJ 유민상과 NCT DREAM(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가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NCT DREAM의 어린 시절에 대해 궁금하다고 사연을 보냈다.
이에 제노는 "지성이 같은 경우에는 5학년 때부터 연습생을 시작했다. 다 같이 어린이날이든 언제나 연습실에 있었던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막내 지성은 "현재 만 18살이다. 초등학교 5학년, 12살부터 연습생을 시작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NCT DREAM은 최근 새 앨범 'Reload'로 컴백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