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막힌 유산 미리보기] 신정윤→이아현, 박인환 애인 의심 "여자라뇨"
- 입력 2020. 05.05. 16:51:45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기막힌 유산' 병원에 입원한 박인환이 가족들에게 오해를 받는다.
5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일일 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 12회에서는 가족들에게 숨겨둔 애인이 있다고 오해받는 부영배(박인환)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병원에 같이 입원하게 된 부영배는 공계옥(강세정)에게 “목숨이 두 개냐. 전화번호 하나 주고 가라”라고 말한다. 이에 공계옥은 메모지에 자신의 이름을 남기고 병실을 떠난다.
공소영(김난주)과 정미희(박순천)는 공계옥이 오픈할 가게에 방문한다. 이윽고 텅 빈 공간에서 공사하고 있는 현장을 발견하자 공소영은 “뭐하는 거냐”라며 당황한다.
한편 부영배의 아들, 며느리들이 다 모인 가운데 간호사는 부영배에게 “할아버지 여기 있던 환자 분 어디 갔나. 같이 오신 젊은 여자 분 말이다”라고 묻는다. 이에 가족들은 “여자라뇨 아버지?”라며 공계옥과 부영배의 사이를 의심한다.
'기막힌 유산'은 매주 월~금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