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SCENE] '기막힌 유산' 김가연, 이응경에 "박인환 애인 보통 사이아닐 듯"
- 입력 2020. 05.05. 20:44:18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기막힌 유산' 김가연과 이응경이 박인환의 젊은 애인에 대해 의문을 가졌다.
5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에서는 신애리(김가연)이 김용미(이응경)에게 부영배(박인환)의 숨겨둔 애인이 있는 것 같다고 폭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를 들은 김용미는 “흉측하다. 다 늙은 할머니도 놀래면 어쩌냐. 젊은 여자라니”라며 “집나가서 쭉 그 여자랑 같이 계속 계셨던 거냐”라고 경악했다.
그러자 신애리는 “말로는 친구 분 댁에서 지냈다고 하는데 그것도 모를 일이지. 어머님 산소에 같이 갈 정도면 보통 사이겠냐고. 속 타 정말”이라고 답답해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