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의 달인' 찜솥에 찐 춘장베이스 짜장면, 익산 맛집?
- 입력 2020. 05.05. 20:55:03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생활의 달인' 남다른 맛을 자랑하는 짜장면 맛집이 공개됐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의 ‘은둔식달’ 코너에서는 소문의 짜장면 달인을 만났다.
달인의 짜장면은 묽고 연한 갈색빛으로 옛날 짜장면 비주얼을 자랑한다. 이를 맛본 필셰프는 “일반적으로 파는 춘장과 차원이 다르다. 고기도 식감이 좋고 풍미가 아주 향긋하다”라며 짜장면 한 그릇을 비우고 남은 짜장 소스로 밥을 비벼 먹었다.
달인은 짜장면 집에서 태어나 가업을 이어가고 있는 60년 차라고 밝혔다. 다른 짜장면들과 맛이 다른 춘장 맛의 비결에 달인은 “가마솥에 춘장을 찐다. 메주콩과 생강을 함께 삶은 뒤 물기 뺀 두부를 으깨 섞어서 춘장에 촘촘히 덮어 찜솥에 넣는다”고 밝혔다.
달인이 운영 중인 맛집은 ‘신생반점’으로 전북 익산시 중앙로 12-47에 위치해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