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몸신이다' 정유인 선수, 폐 건강 비결 '토마토 올리주' 소개
입력 2020. 05.05. 21:49:00
[더셀럽 박수정 기자] '나는 몸신이다'에서 토마토 올리주 등 폐 건강에 좋은 음식과 폐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소개한다.

5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면역의 최전선, 폐 건강에 대해 알아본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에 질병본부관리 본부장을 지낸 호흡기내과 명의 정기석 교수가 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폐 건강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준다.

정기석 교수는 ‘우리 몸의 기관 중 폐가 면역의 최전선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폐 건강의 중요성을 설명한다. 특히 숨을 쉴 때마다 들어오는 공기, 세균, 바이러스, 미세먼지 등 우리 대부분은 외부자극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어 관리가 중요함을 전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면역의 최전선, 폐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한다. 먼저, 타르를 비롯한 각종 발암물질이 들어 있는 담배, 금연을 강조한다.

흡연에 의해 이런 발암물질이 폐 표면에 침착하면 대식세포가 담배의 발암물질을 처리하고 있기 때문에 세균, 바이러스 등의 다른 이물질이 들어왔을 때 그것을 해결하지 못한다.

이어 폐 기능을 올리는 방법을 설명한다. 폐 기능이 떨어지면 폐활량이 떨어지고, 이로 인해 폐포까지 산소가 전달되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한편, 폐 기능을 높여줄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한국 신기록을 보유한 수영 선수 정유인이 몸신으로 나선다.

1만 미터를 달리는 정유인 몸신의 깜짝 놀랄만한 폐활량은 어느 정도인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어, 정유인 선수가 1만 미터를 달리는 폐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실천했다는 폐 기능 올려주는 호흡근 펌핑 운동과 폐 건강을 위해 챙겨 먹은 음식인 토마토 올리주까지 공개한다.

또한 예로부터 기관지와 폐의 염증을 줄이는데 효과가 있어 조선시대 여러 왕과 영조가 즐겨먹을 식품을 소개한다.

'나는 몸신이다'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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