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이 좋다' 장민, '♥강수연'과 운동 "과거 105kg, 모델 활동 상상도 못했다"
- 입력 2020. 05.05. 22:11:38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사람이 좋다' 장민이 강수연과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신혼부부 모델 장민과 강수연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민의 옆에서 운동 코치를 해준 강수연에 "엄청 잘한다. 수연이도 예전에 헬스트레이너라서 같이 운동을 많이 했다"라고 밝혔다.
강수연은 "민이도 예전에 트레이너했어서 처음부터 통하는게 많았다"라고 인정했다. 장민은 "저는 스페인에서 했다. 모델하기 전에 거의 2년 동안 헬스트레이너했다. 그 때 105kg이어서 모델로 활동할 수 있을지 상상도 못했다"라고 말했다. 살을빼려고 운동했다가 전문 트레이너로 활약하게 됐다고.
극적의 변신을 한 후 촬영한 장민의 프로필 사진을 우연히 태국 광고회사 모델 제안으로 모델 길을 걷게된 것. 이후 장민은 강수연을 어깨에 목마 태운 후 앉았다 일어나기 운동을 했다. 이에 장민은 "집에 있을 때 헬스장 못 다닐때마다 이렇게 집에서 운동한다"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