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인간극장' 이용오 "멀리서 황도 찾아오는 분들 많아"
- 입력 2020. 05.06. 08:12:07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인간극장' 이용오 씨가 황도에 찾아오는 분들이 많다고 밝혔다.
6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은 20주년 특집 다시 보고 싶은 인간극장의 주인공을 만나보는 '그리운 그 사람' 편으로 꾸려졌다. 첫 번째 주인공은 지난 2016년 8월 22일 ~ 8월 26일 5부작으로 방송된 '황도로 간 사나이' 편의 이용오(57) 씨다.
이용오 씨는 멀리서 황도에 찾아오는 분들도 많아졌다며 "(사람들이) '정말 힘들게 사나' 궁금해서 한번 보시러 오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막상 와서 보면 정말 현실일거다. 밥도 불 때서 지어야지, 나무도 구해와야지. 씻는것도 편하지 않고. 텃밭 같은 게 옛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것 같다. 그런 느낌이지 않을까. 그래서 자주 오시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