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사랑' 남경읍, 이선호 사장직에 추천…윤종화 분노
입력 2020. 05.06. 08:14:04
[더셀럽 박수정 기자] '나쁜사랑' 남경읍이 이선호를 사장직으로 추천했다.

6일 오전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나쁜사랑'(극본 홍승희, 연출 장재훈)에서는 한태석(남경읍)이 한재혁(이선호)을 사장직으로 추천한다고 이사들에게 의사를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태석은 이사들 앞에서 "이번 주총회때 한재혁을 사장직으로 추천하려고 한다"고 통보했다. 이사들의 반응은 그리 호의적이지 않았다. 이사들은 "조금 더 지켜보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후 한민혁(윤종화)는 이 소식을 듣고 분노했다. 한민혁은 이를 막기 위해서 급하게 이사들과의 식사 자리를 마련했다.

하지만 주총회 결과, 이선호가 사장직에 올랐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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