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사랑 미리보기] 오승아, 윤종화에 전승빈 진실 폭로 “작정하고 망친 것”
입력 2020. 05.06. 09:18:36
[더셀럽 최서율 기자] ‘나쁜사랑’ 오승아가 자신을 탓하는 윤종화에게 전승빈에 대한 진실을 폭로한다.

7일 오전 방송 예정인 MBC 일일 드라마 ‘나쁜사랑’(극본 홍승희, 연출 김미숙) 113회에서 한민혁(윤종화)은 한태석(남경읍)에게 미움을 받게 되자 악화일로의 상황을 황연수(오승아)의 탓으로 돌린다.

민혁은 “너 때문에 다 망쳤다”며 연수에게 큰소리친다. 이에 연수는 “그게 다가 아니다. 최호진이 작정하고 당신 망가뜨린 거다”라고 설명한다.

한편 최호진(전승빈)은 한유진(심은진)을 만나기 위해 직접 사무실로 향한다. 최소원(신고은)과 팀원들은 “최 팀장님이 여긴 어쩐 일로”라며 깜짝 놀란다.

호진이 내민 꽃다발을 보고 유진은 “이거 나 주는 거냐”라고 묻는다. 유진의 말에 호진은 “오늘 저녁 같이 하자”며 데이트 신청을 한다.

이후 유진은 “또 선 넘은 거냐. 이것도 삭제할 거냐”며 호진의 마음을 떠본다. 이에 호진은 “아니. 삭제 안 할 거다”라며 유진에게 입맞춤한다.

‘나쁜사랑’은 매주 평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쁜사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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