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아침마당’ 요요미 “군생활 하는 동생, 내 덕에 생활 편하다고”
- 입력 2020. 05.06. 09:22:09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요요미가 자신의 덕을 보고 있는 동생의 이야기를 전했다.
6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도전 꿈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족이 부른다! 나도 가수다’ 편으로 꾸며져 김정호, 김태욱, 요요미, 박시원, 천재원, 정순이, 효성, 김용인, 이종석, 이용주, 김상희 등이 출연했다.
이정민 아나운서는 요요미에게 “동생이 군 복무를 하고 있는데 생활이 편하다고 들었다. 어찌된 일이냐”고 물었다.
이에 요요미는 “저 덕분에 생활이 편하다고 하더라”고 했고 이정민 아나운서는 “누나가 요요미인 것을 알고 그러느냐”고 다시 질문했다. 그러자 요요미는 “그렇다고 하더라. 선임들이 잘해준다고 들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전국에 있는 군 장병들에게 “여러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저 요요미가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