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김용인 부자, ‘도전 꿈의 무대’ 우승 “잊지 않겠다” (아침마당)
입력 2020. 05.06. 09:30:03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효성, 김용인 부자가 ‘나도 가수다’ 상을 받았다.

6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도전 꿈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족이 부른다! 나도 가수다’ 편으로 꾸며져 김정호, 김태욱, 요요미, 박시원, 천재원, 정순이, 효성, 김용인, 이종석, 이용주, 김상희 등이 출연했다.

이날 김용인, 효성 부자는 전화 투표 4만 4675표, 티벗 투표 1608표로 총 4만 6278표를 획득했다. 2위는 이종석, 이용주 부자로 총 1만 7033표를 획득했다.

결과가 발표되자 김용인 씨는 “도전 꿈의 무대 시청자분들 너무 감사하다. 오늘 잊지 않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아침마당’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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