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미리보기] 강세정, 김난주에 사기 소식 전한 후 오열 “팔천”
입력 2020. 05.06. 09:36:58
[더셀럽 최서율 기자] ‘기막힌 유산’ 강세정이 언니 김난주에게 사기 소식을 전한 후 뜨거운 눈물을 흘린다.

6일 오후 방송 예정인 KBS1 일일 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 13회에서는 공계옥(강세정)의 사기 소식을 듣고 크게 화를 내는 공소영(김난주)의 모습이 그려진다.

소영은 “오백도 아니고 천도 아니고 팔천?”이라며 계옥에게 소리를 지른다. 소영에게 크게 혼난 계옥은 화장실로 가 혼자 눈물을 삼킨다.

한편 부한라(박신우)는 부설악(신정윤)에게 “형은 새엄마 생기면 좋냐”며 부영배(박인환)에게 여자가 생겼을지도 모른다는 소문을 언급한다. 부금강(남성진)도 “아버지 재산 다 뜯겨도?”라고 덧붙인다. 두 사람의 질문에 설악은 답답하다는 듯한 표정을 지으며 자리를 빠져나온다.

영배는 묘소에서 헤어진 계옥을 떠올리며 “이 에미나이 자리라도 줘 보내는 건데”라고 중얼거리다 전화를 건다.

‘기막힌 유산’은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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