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 두 번째 미니앨범 'Delight' 오늘(6일)부터 예판 시작
입력 2020. 05.06. 09:44:01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엑소 백현이 오는 25일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백현의 두 번째 미니앨범 ‘Delight’(딜라이트)는 25일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되며 다양한 분위기의 총 7곡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백현은 작년 7월 첫 번째 미니앨범 ‘City Lights’(시티 라이츠)로 음반판매량 50만장을 돌파, ‘하프 밀리언셀러’에 등극함은 물론 가온차트 기준 ‘2019년 솔로 가수 음반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미국 포함 전 세계 66개 지역 1위, 국내외 음악 차트 1위를 휩쓰는 등 K-POP을 대표하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성공적인 데뷔를 알렸다.

백현은 엑소 및 슈퍼엠 멤버로서 감미로운 보컬과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인정받아 글로벌한 인기를 얻고 있다. 올해 발표한 ‘낭만닥터 김사부2’ OST ‘너를 사랑하고 있어’, ‘하이에나’ OST ‘너에게 가는 이 길 위에서’ 등 여러 드라마 OST로도 흥행 파워를 입증한 만큼 솔로 가수로서 선보일 새로운 음악과 무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오는 7일에는 백현이 피처링으로 참여한 볼빨간사춘기의 신곡 ‘나비와 고양이’도 공개, 본격적인 솔로 컴백 전부터 ‘열일 행보’를 펼칠 예정이어서 백현의 다채로운 음악 활동을 통해 만날 수 있다.

한편 백현의 두 번째 미니앨범 ‘Delight’는 오늘(6일)부터 각종 온,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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