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성연X조한선 ‘미쓰리는 알고 있다’, 7월 1일 첫방 확정 [공식]
- 입력 2020. 05.06. 10:28:33
- [더셀럽 최서율 기자] MBC 새 수목 드라마 ‘미쓰리는 알고 있다’가 오는 7월 1일 첫 방송을 확정 지었다.
‘미쓰리는 알고 있다’(극본 서영희, 연출 이동현)는 재건축 아파트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사건을 다룬 드라마로 의문의 사건을 통해 드러나는 인간의 욕망과 진실을 다루고 있다.
이 작품은 2019년 MBC 드라마 극본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은 신예 서영희 작가의 첫 작품이다. 연출을 맡은 이동현 감독은 MBC ‘나쁜 형사’ ‘황금 정원’ 공동 연출 이후 처음으로 단독 연출 드라마에 도전한다.
극 중 부동산 중개인 이궁복 역으로 등장하는 강성연은 ‘동네 오지앞 여왕’으로 통한다. 조한선은 카리스마 넘치는 베테랑 형사 인호철 역으로 등장한다. 두 인물은 의문의 사건에 휘말리면서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 쫓고 쫓기며 대립하게 된다.
이동현 감독은 “훌륭한 배우들과 모든 스태프들이 즐겁게 촬영 중이다. 많은 기대 바란다”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미쓰리는 알고 있다’는 오는 7월 1일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미쓰리는 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