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교 측 “복통 호소→컨디션 회복 후 복귀, 단독 콘서트 준비 중” [공식]
- 입력 2020. 05.06. 13:04:04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미교가 컨디션을 회복 후 무사 복귀했다.
소속사는 “지난 1일 신곡 녹음 작업 후 복통으로 서울 반포동 카톨릭대학교 성모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던 미교가 무사 복귀했다”라고 6일 밝혔다.
미교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분들께서 걱정을 해주신 덕분에 컨디션이 많이 좋아졌다. 앞으로 소홀했던 건강 관리 또한 잘해서 아티스트로서 좋은 무대로 빨리 찾아뵙겠다”라고 전했다.
미교는 현재 ‘미칠 듯 사랑을 하고’로 컴백했으며 활동 중이다. 미교는 오는 6월 13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백암 아트홀에서 단독 콘서트 ‘Come With 薇 [GYO]’를 진행할 예정이다.
미교는 윤종신 ‘좋니’의 커버곡 답가여신으로 유튜브 1000만 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