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수, 두 아이 아빠된다 “둘째 태명은 써니” [셀럽샷]
- 입력 2020. 05.06. 13:44:3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방송인 이정수가 아내의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정수는 6일 자신의 SNS에 “새 식구가 생겼다”며 “저도 형과 7살 터울이 졌던 것이 너무 좋아서 리예 동생이 생기면 7살 차이 나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진자 따란. 건강히 자라서 우리에게 와줘. 써니야. 우리 셋은 널 환영할 준비가 되어 있어. 우린 되게 즐거운 가족이란다. 너도 끼워줄게”라고 두 아이의 아빠가 될 들뜬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 “둘째 태명은 써니”라며 “다이어트 했더니 아이가 생겼다”고도 말했다. 현재 이정수의 아내는 임신 8주째다.
이와 함께 이정수는 아내와 함께 초음파 사진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정수는 환호에 가까운 표정을 짓고 있으며 아내는 꽃받침을 하고 아리따운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이정수는 지난 2013년 광고스타일리스트 이은진 씨와 결혼해 이듬해 딸 리예를 낳았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이정수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