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장 “치스비치 활동 즐겁다… 취미로 음악할 수 있는 건 행운” (정희)
입력 2020. 05.06. 13:50:01
[더셀럽 최서율 기자] ‘정희’에서 가수 스텔라장이 그룹 치스비치 활동에 임하는 마음을 언급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Live On Air’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핫펠트(HA:TFELT)와 스텔라장이 출연했다.

이날 스텔라장은 치스비치(치즈, 스텔라장, 러비, 박문치) 활동에 대해 “팀 활동이 본업이 아닌 건 좋은 것 같다. 그래서 다들 즐거운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곡을 다 같이 쓰고 책임을 나누다 보니까 부담감이 덜하다. 음악을 취미로 할 수 있다는 건 행운이다”라며 치스비치 활동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스텔라장은 지난달 7일 첫 번째 정규 앨범 ‘STELLA Ⅰ’를 발매한 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앨범 타이틀은 인디포크 장르의 곡 ‘빌런(Villain)’과 ‘리얼리티 블루’(Reality Blue)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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