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핫펠트(예은) “유빈 소속사 스카웃 제의? 부쩍 연락 자주 와”
입력 2020. 05.06. 13:58:38
[더셀럽 최서율 기자] ‘정희’에서 가수 핫펠트가 유빈이 대표로 있는 르엔터테인먼트에서 스카웃 제의가 있었냐는 질문을 받고 입을 열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Live On Air’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핫펠트(HA:TFELT, 예은)와 스텔라장이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유빈이 소속사 대표가 됐다. 스카웃 제의는 없었나”라고 물었다. 이에 핫펠트는 “저한테 직접적인 제안은 없었는데 부쩍 연락이 자주 오더라. 최근 두 달 사이에 부쩍”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일단 저는 계약 기간이 많이 남았다”며 현 소속사인 아메바컬쳐를 언급했다.

핫펠트는 지난달 23일 첫 정규 앨범 ‘1719’를 발매했다. 타이틀 곡은 총 두곡으로 ‘새틀라이트’(Satellite)와 ‘스위트 센세이션’(Sweet Sensation)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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