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 유튜브 채널 개설… 임영웅·이찬원·김호중·정동원 지원사격
입력 2020. 05.06. 14:23:51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가수 김희재가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알렸다.

김희재는 6월 유튜브 채널 ‘김희재’를 개시하며 첫 영상으로 ‘'미스터트롯 김희재의 첫 유튜브 영상 with 미스터트롯’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희재는 “이제 시작하는 초보 유튜버인데 노하우 알려주세요”라며 ‘미스터트롯’에 함께 출연했던 동료들에게 예상 구독자수를 물었다. 정동원은 “일주일에 합쳐서 2천명?”이라고 대답한 뒤 3천명이라고 다시 정정했다.

임영웅은 정동원보다 많은 3만 명을 예상하며 “제가 도와드릴 테니 저한테 여름옷 한 벌, 제 마음에 들만한 선물 몰래 준비해 오세요”라고 재치를 발산했다. 이찬원은 구독자 수를 6만 명으로 내다보며 이를 달성하게 될 시 자신의 집에서 소고기 파티를 열 것을 약속했다. 만일 6만 명이 되지 못하면 선물로 신발을 사주겠다고 공약을 내걸었다.

김호중은 김희재의 채널을 응원하며 “희재는 항상 열심히 하는 아이콘”이라며 “참 배울 점 많은 동생이고 더 많은 구독자와 팬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덕담을 전했다.

끝으로 김희재는 “팬 여러분이 남겨주시는 응원 댓글 잘 보고 있으니까 많이 남겨주세요”라며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인사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유튜브 채널 '김희재'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