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우 “사칭 메시지 받은 분들에 대신 사과, 걸리면 핵딱밤 꽂는다”
입력 2020. 05.06. 15:55:59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이기우가 사칭 피해를 입었다.

이기우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군가 나를 사칭해서 메시지들을 보냈나 본데 걸리면 요대로 날아가서 핵딱밤 꽂아 준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메시지 받으신 분들에게 대신 사과드린다”라며 “연휴 후유증 없는 즐겁고 상쾌한 하루 보내시라. 다 와간다, 코로나19 없는 대한민국. 모두 힘내시라”라고 응원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늘을 배경으로 공중부양 하는 듯한 이기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기우는 올해 하반기 JTBC 새 드라마 ‘18어게인’ 방송을 앞두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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