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수상한 이웃’ 실검 등극 왜?…오지호 주연 가정의 달 5월 최적 코미디
- 입력 2020. 05.06. 16:24:18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영화 ‘수상한 이웃’이 6일 오후 영화전문채널 스크린에서 방영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관심을 끄리고 있다.
스크린은 6일 오후 3시 15분, 4시 15분 1, 2부로 나눠 편성해 현재 방영 중이다.
영화 ‘형’ ‘동네사람들’ ‘언니’ 등에서 단역을 맡기도 한 이색 경력을 가진 이상훈 감독은 각본과 감독은 물론 제작에 조연까지 1인 4역을 소화했다.
대한민국 어느 평범한 동네에서 범인을 알 수 없는 물음표 사건이 벌어지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꼬질꼬질한 외모의 수상한 오지라퍼 태성(오지호)가 비밀이 많은 경비원(오광록)부터 복수심 품은 왕따 소년, 포커페이스 동네 아이돌, 인생 2회 차 의심 초딩까지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수상한 이웃들이 가득한 동네에 등장하고 평화로운 일상이 꼬여버리게 된다.
이 영화는 12세 관람가로 지난 2019년 10월 개봉해 관객 12,269명을 동원하는데 그쳤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수상한 이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