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서울 콘서트 매진 행렬, 3회 추가 개최 [공식]
입력 2020. 05.06. 17:02:43
[더셀럽 전예슬 기자] ‘미스터트롯’ 서울 지역 콘서트가 3차례 더 열린다.

6일 인터파크티켓 등에 따르면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 콘서트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3회 추가 개최를 결정했다. 당초 이번 콘서트는 30일부터 31일까지 세 번 열릴 예정이었다.

이번 콘서트에는 ‘미스터트롯’에서 진(眞)을 차지한 임영웅을 비롯해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등 ‘TOP7’이 모두 출연한다. 이 외에도 김경민, 신인선, 김수찬 등을 포함해 총 19명이 무대에 선다.

‘미스터트롯’ 대구 지역의 공연 티켓 예매도 오늘(6일) 시작됐다. 전국 투어 콘서트의 일부로 진행되는 ‘미스터트롯’ 대구 콘서트는 오는 8월 7일 오후 7시 30분, 8일 오후 2시와 오후 7시 엑스코에서 총 3차례 열린다.

‘미스터트롯’ 서울 공연은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오는 28일 첫 시작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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