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위험한 약속' 박하나, 고세원에 복수 시작? 마지막 포옹
- 입력 2020. 05.06. 20:27:50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위험한 약속' 박하나가 고세원을 끌어안았다.
6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 연출 김신일)에서는 강태인(고세원)에게 복수를 다짐하는 차은동(박하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차은동은 7년 전 아버지의 죽음과 관련해 강태인이 연관되어 있음을 알게 되고 배신감을 느낀다.
이에 차은동은 강태인에게 복수하기로 결심했다. 강태인과 술을 먹은 후 차은동은 "그때 미안하다고 했던 거 진심이었냐"고 물었다.
강태인은 "한지훈(이창욱)에게 다 이야기 해놨다. 인사발령 날거다"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차은동은 "나 정말 한지훈한테 가도 되냐. 아저씨"라고 강태인을 자극했다.
이어 차은동은 "그때처럼 불러보고 싶었다. 마지막으로 한번만 안아봐도 되냐"고 말한 후 강태인을 품에 안겼다.
강태인 품에서 차은동은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