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막힌 유산' 강세정, 부동산 사기 당한 후 안절부절
- 입력 2020. 05.06. 20:50:18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기막힌 유산' 강세정이 부동산 사기를 당한 후 안절부절 못했다.
6일 오후 방송된 KBS1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에서는 공계옥(강세정)이 부동산을 사기 당했다는 사실을 가족들이 알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공소영(김난주)는 공계옥이 8천만원을 사기 당했다는 사실을 알고 소리를 지르며 나무랐다.
공계옥은 화장실에서 홀로 눈물을 흘리며 괴로워했다.
이후 공계옥은 부동산 사기범을 잡고 있는 경찰에 찾아갔다. 담당 경찰에게 공계옥은 "제가 뭐라도 하겠다"며 빠른 수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애원했다.
담당 경찰은 "뭘 하신다고 빨리 잡히는 거 아니다. 기다려라"고 말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