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의 기억법' 김동욱, 문가영에 "그 자리에 있어만 달라"
입력 2020. 05.06. 21:19:04
[더셀럽 박수정 기자] '그 남자의 기억법' 김동욱이 문가영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갔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극본 김윤주 윤지현, 연출 오현종 이수현)에서는 이정훈(김동욱)이 여하진(문가영)을 챙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여하진은 광고장에 깜짝 등장한 이정훈을 보고 놀랐다. 이정훈은 공익 광고의 취지가 좋아서 촬영을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정훈은 여하진에게 자신이 챙겨온 샌드위치를 함께 먹자고 제안했다. 이정훈은 여하진이 좋아하는 샌드위치를 준비해왔다.

여하진은 이정훈에게 "왜 이러시는 거냐. 왜 자꾸 안하던 행동을 하냐"며 불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정훈은 "좋고 보고 싶고 같이 있고 싶으니까. 말했지 않냐. 내가 나쁜 사람하겠다고. 그 자리에 있어주기만 해라. 다가가는 건 내가 하겠다"라고 말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그 남자의 기억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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