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 ‘영혼수선공’, 전작 ‘어서와’보다 시청률↑…40대女 많이 시청
- 입력 2020. 05.07. 09:05:5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혼수선공’이 전 드라마 ‘어서와’ 보다 높은 시청률로 출발했다.
지난 6일 첫 방송된 KBS2 새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은 1회 4.5%, 2회 4.9%(TNMS, 전국가구)를 기록됐다.
이는 ‘어서와’가 1회, 2회 때 기록했던 시청률 3.4%, 3.1%보다 높은 시청률일 뿐만 아니라 ‘어서와’가 종영 때 기록했던 1%대 시청률보다 4배 높은 시청률이다.
‘영혼수선공’은 정신과 의사들의 이야기로 배우 신하균이 9년 만에 의사 가운을 입고 정신과 의사로 돌아와 첫 방송 전부터 시선을 모았다. 신하균은 2011년 KBS2 드라마 ‘브레인’에서 뇌질환 신경외과 의사 이강훈 역을 맡아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영혼수선공’ 첫 날 방송은 40대 여자 시청자 층이 가장 많이 시청한 것으로 집계됐는데 1회 4.9%, 2회 6.1%까지 상승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