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사랑 미리보기] 전승빈, 윤종화에 분노 “너 때문에 누나 죽었다… 살인자”
입력 2020. 05.07. 09:09:43
[더셀럽 최서율 기자] ‘나쁜사랑’ 윤종화가 전승빈이 자신의 편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 가운데 몸싸움이 벌어진다.

8일 오전 방송 예정인 MBC 일일 드라마 ‘나쁜사랑’(극본 홍승희, 연출 김미숙) 114회에서는 진실을 알게 된 한민혁(윤종화)이 분노해 최호진(전승빈)과 최소원(신고은)에게 소리치는 모습이 그려진다.

민혁은 “나 가지고 놀면서 재미있었나. 재미있었냐고. 진짜 여기 들어온 이유가 뭐냐”며 악을 품고 소리 지른다. 호진은 소원을 보호하며 민혁을 노려본다.

이후 호진은 민혁과 몸싸움 중 그의 목을 조르며 “너 때문에 우리 누나가 죽었다. 살인자, 살인자”라고 분개한다.

한편 장화란(정애리)은 한재혁(이선호), 소원 부부에게 “어떻게 여태까지 그걸 속이고 있었나”라며 두 사람 탓을 한다. 이에 재혁은 “왜 찔리는 거라도 있으시냐”며 화란을 비꼰다.

이에 화란은 “아버지 아시면 그냥 내버려 두실 것 같냐”며 재혁을 협박한다. 화란의 협박에도 재혁은 지지 않고 “말하셔라, 그럼”이라고 받아친다.

‘나쁜사랑’은 매주 평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쁜사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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