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현쥬니, 학교서 돈봉투 받은 의혹…임신 사실 확인
- 입력 2020. 05.07. 09:11:48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현쥬니가 학교에서 오해를 받는다.
8일 오전 방송되는 SBS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오필정(현쥬니)이 학교에서 내쳐질 위기에 빠진 가운데 임신 사실을 알게된다.
이은주(문보령)은 “나 몸도 마음도 망신창이다”라며 학교에 사표를 내기로 결정한다.
김해정(양금석)은 강석환(김형범)에 “아이 우리가 찾아야 돼”라고 강조한다. 강석환은 “그 일 시킬 사람 있다”며 박태섭(강서준)을 고용한다.
학교에서 오필정은 거액의 돈을 받은 의혹을 받게 된다. 이에 오필정은 “제가 돈을 받았다고요?”라고 억울해하지만 의문의 돈봉투가 발견돼 오해를 산다.
오필정은 이은주가 꾸민 짓임을 의심하고 “말해 이번 짓도 너잖아”라고 따진다. 그러자 이은주는 “함부로 말하지 마. 지금에 넌 아무것도 아니야”라고 비웃는다.
김해정은 강석환에게 “만약에 뜻대로 되지 않으면 없애버려라”라고 의미심장한 지시를 내린다.
한편 오필정은 심상치않은 몸 상태에 임신테스트기를 통해 임신한 사실을 깨닫는다.
'엄마가 바람났다'는 매주 월~금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