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아, 웅빈이엔에스와 전속계약 "개성있는 마스크 지닌 배우" [공식]
입력 2020. 05.07. 09:51:28
[더셀럽 김희서 기자] 신인 배우 김선아가 웅빈이엔에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웅빈이엔에스는 7일 “최근 김선아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개성있는 마스크와 자신만의 색을 지닌 배우다. 앞으로 배우로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역에서 자신의 재능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앞으로 김선아의 활약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김선아는 tvN ‘응답하라 1997’에서 젝스키즈 은지원의 열렬한 팬 은각하 역으로 데뷔, 이후 ‘막돼 먹은 영애씨13’ 웹드라마‘사랑병도 반환이 되나요’ 등에 출연하여 이름을 알려 캐릭터마다 다양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눈길을 끌었다.

또한 KBS2 ’프로듀사’에서 시크한 표정과 단답형 말투, 돌직구로 공효진을 자극시키며 대립하는 인물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모델 못지 않은 비주얼과 몸매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확실히 남기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한편 김선아는 차기작으로 SBS새 금토드라마 '앨리스'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웅빈이엔에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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