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레이니 데이 인 뉴욕’,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1위… 극장 日관객 3만
입력 2020. 05.07. 10:24:08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레이니 데이 인 뉴욕’이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6일 ‘레이니 데이 인 뉴욕’은 전국 467개의 스크린에서 1097번 상영돼 하루 동안 6321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레이니 데이 인 뉴욕’의 이날 개봉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선점하고 있던 ‘트롤: 월드투어’는 2위로 밀렸다. 하루 관객 3257명을 극장가로 이끌었다.

3위는 독립영화 ‘저 산 너머’가 3233명으로 순위를 유지했고 4위는 두 계단 상승한 ‘패왕별희 디 오리지널’이 차지했다. 일일 관객 수는 3096명이다. 5위는 세 계단 하락한 ‘나의 청춘은 너의 것’이 2629명이 선택해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이날 영화관을 찾은 전국의 관객 수는 3만 2687명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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