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에이프릴 진솔 “데뷔 6년 차 달라진 점? 예전엔 물만두처럼 생겨”
- 입력 2020. 05.07. 13:23:31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정희’에서 에이프릴 진솔이 데뷔 6년차가 된 후 달라진 점에 대해 언급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에이프릴(윤채경 김채원 이나은 양예나 레이첼 이진솔, APRIL)이 출연했다.
이날 진솔은 “아무래도 저희가 다 성인이 됐고 외적으로도 성숙해진 것 같다. 그때는 너무 물만두처럼 생겼던 것 같다”며 데뷔 초 당시 물만두 미모를 뽐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DJ 김신영은 “정말 물만두처럼 생긴 사람을 못 본 거 아니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진솔에 이어 채원은 “무대 경력이 쌓이다 보니까 제스처나 표정 연기가 자연스러워진 것 같다”고 달라진 점에 대해 설명했다.
에이프릴은 지난달 22일 일곱 번째 미니 앨범 ‘다 카포’(Da Capo)의 타이틀 곡 ‘라라리라라’(LALALILALA)로 컴백한 후 활발히 활동 중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