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나은·예나 “주량 제일 세, 최애 안주는 매운 오징어 볶음” (정희)
입력 2020. 05.07. 13:38:42
[더셀럽 최서율 기자] ‘정희’에서 에이프릴 나은과 예나가 주량이 가장 센 멤버와 함께 좋아하는 안주를 공개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에이프릴(윤채경 김채원 이나은 양예나 레이첼 이진솔, APRIL)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나은은 “주량이 센 멤버는 저와 예나다”라며 에이프릴 내 주량이 센 멤버로 자신과 예나를 꼽았다.

이에 DJ 김신영은 “원래 진짜 주량이 센 분들이 라디오 때 모자를 쓰고 다닌다. 아니면 반팔 니트 입고 다니시거나”라며 나은과 예나가 현재 입고 있는 복장을 넌지시 언급해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물들였다.

이어 김신영은 “최애 안주는 뭐냐”라고 나은과 예나에게 질문했다. 나은은 “요즘은 매운 오징어 볶음을 좋아한다. 소주 쪽이다”라고 답했고 예나는 “저는 마른안주를 먹거나 국물을 조금 먹는다”라고 밝혔다.

에이프릴은 지난달 22일 일곱 번째 미니 앨범 ‘다 카포’(Da Capo)의 타이틀 곡 ‘라라리라라’(LALALILALA)로 컴백한 후 활발히 활동 중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