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이혜성, 훈훈한 커플의 바람직한 봉사활동 “알리지 않고 방문”
- 입력 2020. 05.07. 13:47:39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방송인 전현무, 아나운서 이혜성 커플이 함께 봉사활동을 했다.
국제 NGO 다일공동체 밥퍼 나눔 운동 본부는 지난 6일 SNS에 “지난 토요일, 전현무와 이혜성이 밥퍼 봉사로 함께했다”고 밝혔다.
다일공동체 측은 “당일 스태프에게 알리지도 않고 몰래 와서 온종일 구슬땀을 흘렸다”며 “모든 일과를 마친 후에야 조심스레 인사를 건네와 모두 깜짝 놀랐다. ‘밥퍼에서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오히려 감사했다. 앞으로도 더욱 관심을 두고 밥퍼를 향한 응원의 마음을 아끼지 않겠다’는 소감을 밝혔다”고 전했다.
이어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귀한 마음을 모아 봉사로 함께한 전현무, 이혜성 아나운서에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혜성은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정말 다행히 상황이 많이 좋아지고 있지만, 아직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많다고 한다”며 봉사를 다녀왔음을 알렸다.
그러면서 “직접 경험해보니 의료진 분들 뿐만 아니라 각자 위치에서 헌신과 봉사를 아끼지 않는 많은 분들이 계셨다"며 "이분들 덕분에 점점 일상으로 돌아가고 있는 우리도 함께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힘을 보탰으면 좋겠다”고 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다일공동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