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채원 “크러쉬와 컬래버 희망… 피처링이라도 좋아” (정희)
입력 2020. 05.07. 13:51:29
[더셀럽 최서율 기자] ‘정희’에서 에이프릴 채원이 가수 크러쉬와 컬래버를 하고 싶다고 고백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에이프릴(윤채경 김채원 이나은 양예나 레이첼 이진솔, APRIL)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채원은 “저희 에이프릴이 다 크러쉬 선배님 팬이다”라며 크러쉬와 에이프릴의 컬래버레이션을 적극 추천했다.

이어 “피처링이라도 같이하면 너무 좋을 것 같다”고 설레는 마음을 밝혔다.

에이프릴은 지난달 22일 일곱 번째 미니 앨범 ‘다 카포’(Da Capo)의 타이틀 곡 ‘라라리라라’(LALALILALA)로 컴백한 후 활발히 활동 중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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