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송가인 “‘미스트롯’ 전국 투어 콘서트 6월 20일부터 재개”
- 입력 2020. 05.07. 14:05:16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컬투쇼’에서 송가인이 ‘미스트롯’ 전국 투어 콘서트 재개 소식을 알렸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특별 초대석’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트로트 가수 송가인, 정미애, 홍자, 정다경이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코로나 19 여파로 ‘미스트롯’ 콘서트가 연기돼서 아쉽다. 콘서트 기다리면서 티켓도 취소 안 하고 있다. 언제 재개되나”라고 사연을 보냈다.
이에 송가인은 “6월 20일부터 공연이 시작된다. 창원, 서울, 부천, 광주, 진주, 전주 등 6개 도시를 돈다”며 콘서트 소식을 알렸다.
송가인은 지난 3월 28일 유산슬과의 컬래버 트로트 곡 ‘이별의 버스 정류장’을 발표해 인기를 끌었다. 최근 그는 네이버 ‘NOW FEST 2020’에 출연해 라이브 무대를 펼쳤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