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트롯 청춘 콘서트’ 오는 8일(금) 티켓 재오픈… 창원→전주 투어
- 입력 2020. 05.07. 14:38:00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미스트롯’ 출신 트로트 가수 송가인, 정미애, 홍자, 정다경이 ‘미스트롯 청춘 콘서트’ 재개 소식을 전했다.
이날 ‘미스트롯’ 멤버들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연기됐던 ‘미스트롯 청춘 콘서트’ 재개 소식을 알리며 오는 8일 오후 8시에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를 통해 티켓이 오픈된다고 공개해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미스트롯 청춘 콘서트’는 6월 20일(토) 창원 지역을 시작으로 6월 28일(일) 서울, 7월 11일(토) 부천, 7월 25일(토) 광주, 8월 1일(토) 진주, 8월 8일(토) 전주까지 방문한다.
또 이번에 재개되는 ‘미스트롯 청춘 콘서트’에서는 오랜 기다림을 겪었을 팬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담아 기존과는 다른 특급 무대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미스트롯 청춘 콘서트’ 티켓은 내일(8일)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에서 오픈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포켓돌스튜디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