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타박상으로 응급실행…'사이코지만 괜찮아' 고사 취소와 무관
입력 2020. 05.07. 14:45:04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서예지가 타박상을 입었다.

7일 서예지 소속사 골든메달리스트 측은 "서예지가 지난 5일 개인적인 일로 타박상을 입었고, 밤이라 응급실에 다녀왔다"라고 밝혔다.

이어 "가벼운 타박상으로 당일 응급실을 다녀온 후 예정됐던 촬영을 모두 소화했다. 현재 건강은 이상이 없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서예지가 응급실에 다녀왔고, 이날 예정됐던 tvN 새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고사가 취소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서예지 소속사 측은 '사이코지만 괜찮아' 고사 일정과는 무관하다고 전했다.

서예지, 김수현 주연의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버거운 삶의 무게로 사랑을 거부하는 정신병동 보호사 강태(김수현)와 태생적 결함으로 사랑을 모르는 동화 작가 문영(서예지)이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치유해가는 한 편의 판타지 동화 같은 힐링 로맨스 드라마. 오는 6월 방송 예정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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