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아스트로 문빈·차은우 “스텔라장의 ‘빌런’, 음색 끝장+신기해”
- 입력 2020. 05.07. 15:05:42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컬투쇼’에서 아스트로 문빈과 차은우가 스텔라장의 ‘빌런’을 극찬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특선 라이브’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그룹 아스트로(차은우 문빈 MJ 진진 라키 윤산하, ASTRO)와 싱어송라이터 스텔라장이 출연했다.
앞서 스텔라장의 ‘빌런’ 무대를 감상한 문빈은 “사실 저는 음악 방송 MC를 하면서 ‘빌런’ 무대를 봤었다. 일단 음색이 끝장이다. 가사랑 이런 걸 너무 좋게 봤다”며 스텔라장의 음악 세계를 칭찬했다.
여기에 더해 차은우는 “저는 그런 게 좋았다. 내가 가장 싫어하는 누군가가 누군가에게는 사랑받는 자식일 수 있다는 게 신기하고 멋있었다”며 ‘빌런’ 가사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에 대해 언급했다.
문빈과 차은우가 속한 아스트로는 지난 4일 일곱 번째 미니 앨범 ‘게이트웨이’(GATEWAY)로 컴백했다. ‘게이트웨이’ 앨범의 타이틀은 리듬감 넘치는 청량한 체인 팝 장르의 곡 ‘Knock(널 찾아가)’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