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가정의 달 맞아 1천만원 기부…훈훈 선행 행보
입력 2020. 05.07. 15:57:52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이지은)가 훈훈한 선행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경기 양평군은 가수 아이유(이지은)가 가정의 달을 맞아 한부모가정 및 조손가정을 돕기 위한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형편이 어려운 지역의 한부모가정 및 조손가정에 생계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앞서 아이유는 지난 3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200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아이유가 기탁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성금은 170여개 사회복지시설 및 어린이집에 마스크 지원과 질병, 재해 등으로 긴급하게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위해 쓰이고 있다.

지난 5일 어린이날에는 초록우산어린이 재단에 1억원을 쾌척하기도 했다.

2015년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인연을 맺은 아이유는 꾸준히 기부 선행을 이어왔다. 그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후원한 금액은 8억원이상이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6일 방탄소년단 슈가와 협업한 신곡 '에잇'을 발매했다. 발매와 동시에 음원차트에서 1위에 오르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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