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오늘저녁' 3900원짜리 가성비甲 설렁탕 맛집은 어디?
입력 2020. 05.07. 18:32:26
[더셀럽 김희서 기자] ‘생방송 오늘저녁’ 가성비와 영양, 맛을 모두 잡은 설렁탕이 전해졌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기(氣)찬 밥상’ 코너에는 3900원짜리 설렁탕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한우 사골, 잡뼈, 도가니 등 세 종류의 뼈를 고아 만든 진국 설렁탕이 전해졌다.

주인장은 “도가니를 넣으면 양분도 배가 되지만 구수한 맛이 더 탁월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깊은 육수 맛의 비결은 세 번에 걸쳐 최소 15시간을 끓인다는 것. 이후 1, 2, 3차 육수를 모아서 마지막으로 끓여주면 진한 사골의 맛이 우러나온다.

고명으로 쓰이는 양지와 우둔을 섞어 쓰는 이유에 대해 주인장은 “일단 지방질이 적고 담백하다. 식감은 부드럽고 쫄깃하다”라고 전했다.

소개된 맛집은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270에 위치한 ‘황소가’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생방송 오늘저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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